2013/05/18 23:31 etc/잡담

 

 

 

 

 

DSC-RX1

 

고딩 친구 하나랑 별다방에서 동수형님께 빌린 책 보다가 왔는데..

이거 내용이 너무 난해하다.

철학책은 졸리기 딱 좋은 소재다.

 

 

+

 

다이어트 초기엔 밤 11시가 넘은 이 시점이 제일 배고프고

이성을 잃기 딱 좋은 시점이 아닌가 싶음.

배고파 돌아버리기 직전이네.

 

간만에, 까레라 키가 생겨서 몰고 나가려고 했더만..

비 와서 실패. 몰고 나가면 손세차 맡겨놓던가 해야하는데,

요즘은 그 돈도 아깝다.

 

 

망할 금선물 십라..

 

 

+

 

 

다시 말하지만 배고파

신경 거슬려

배고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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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8 10:19 etc/Diary

5.18 AM

+

 

방울토마토 15개, 멀티비타민 1알, 스페셜 K 20g? , 저지방 우유 200ml, 스벅 라떼 1잔, 프로틴 1쿱.

목표로하는 몸무게까지 빼려면 한 10kg 정도는 줄여야 할 듯. 근데, 지방만 줄이는 것을 하면, 많이 빼야 5kg 내외일 듯.

 

 

+

 

 

ebook으로 이 책을 읽으니깐, 일단 장점은 검색이 편하다. 단점은, 읽어도 읽은 것 같지가 않다는 것.

내가 확실히 이해했다 싶으려면 번역을 해서 검증을 받아야 하는데.. 전문 용어가 많아서 차트별로 번역해야하나 싶기도..

 

 

+

 

전날 라이딩을 할 때 자외선을 하도 많이 맞아서 그런가.. 팔이 새까맣다. 피부암 걸릴 듯.

 

 

+

 

일원동 삼성의료원에 건강검진 알아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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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23:51 etc/Diary

로뚱의 증상.

라이딩이 있기 전날 밤엔 의식적으로 뭔가를 더 집어먹게 된다. 요즘 계속 봉크에 허덕여서 그런 것 같은데, 살이 찌기 전엔 못 느끼던 증상. =_=.. 살쪄서 더 크게 체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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