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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은 언제 오는건지...

 

 

포장은 라파애들 좋아하는 핑크무늬 신문 찍힌 종이로 되어 있고,

 

 

시디나 시마노 등의 캐링 백과는 달리, 각 족에 한 케링 케이스로 되어 있어서.. 불편하다.

 

 

이런 식으로. 

 

 

가죽의 가공은 생 가죽.. 이런 느낌이 물씬 풍기게 가공.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 설포의 처리.

시마노(R315), 시디 (Ergo3, 2, Genius 6.6 등.)

슈즈들의 설포는 위가 저렇게 나눠지지 않아서 내 경우에는 발목을 꽉 잡아두고 있으면

아래사진에서처럼 인대가 눌려서 요즘 슈즈의 버클을 조이지 못하는 상황. 허나,

giro의 슈즈(rapha)는 설포 중간을 나눠놔서 버클을 조여도 안 아프다.

 

 

이런 식으로 나뉨.

 

 

신발 깔창도 마음에 듬. 일단 프린팅은 접어두고.

 

 

아치 있는 부분이 교체 가능.

 

 

저 검정 종이 봉투를 열면 메뉴얼과 아치들이 나온다.

 

 

아치의 종류는 3가지. S M L 로 나뉘며, 각자의 발 볼에 맞게 교체해서 쓰면 된다.

찍찍이로 처리되어 있음.

 

 

나 같은 평발은 S면 충분.

 

 

바닥은 Giro의 그것과 동일.

 

 

클릿 장착부는 클릿이 밀리지 않도록 거칠게 가공처리 되어 있으며

클릿 위치 조절을 위한 기준선이 마킹되어 있음.

look 등의 클릿 사용시 가이드 플래이트 장착용 홀도 있음.

 

 

뒷 축은 교체 불가능. 이 부분은 아쉽.

 

 

힐컵이 없는 부분도 아쉽. 레이싱용이라기보다는

말 그대로 시내 등지를 다니면서 쓰기에 좋은 듯.

 

 

 

혹시 사실 분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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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ww.loied.com N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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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8 13:32 파랑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발이시네요.
    업어 오고 싶어도 사이즈가.... ㅠㅠ
    제 발 실측은 245 ㅋㅋㅋㅋ

5.17.2012

etc/Diary / 2012/05/18 00:00

 

비가 왔다가 갑자기 그쳐서, 자전거나 타러 나갈까.. 라는 생각에 집 밖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중이나, 다리가 짜리몽땅하니 단무지 같아서... failed.

 

 

 

 

 

 

 

날씨는 봄날의 날씨 그 느낌, 라파 저지만 입고 타기엔 좀 많이 추워서, 바람 막이도 입고 탔다.

 

 

 

물 튀는 것을 잘 막아주는 듯. 허나, 더 확실한 효과를 누리려면, 레인커버도 같이 쓰는게 좋을 것 같다.

 

 

 

 

 

 

 

 

한강 타고 천호동 강변바이크로.

 

 

갔으나, 잠깐 문이 닫혀 있던 상황. 그래서 7gram에서 ice아메리카노를 한잔 시켜서 먹었더니 길거리에서 기환이랑 만났다.

 

 

 

물 튀김의 흔적. 허나, 몸이나 저지에는 묻지 않았다. 효과 좋네.

 

 

승기형님의 아콘.. 이 녀석은 과연 주행을 하고 있긴 있는 녀석인가.. 싶을 정도로 내것에 비해서 깨끗.

 

 

김기환님의 종아리... 말근육.

 

 

배고프다를 입에 달고 있었는데, 집으로 복귀 하던 도중, 알투 호림형님과 사람들을 잠깐 만나서,, 떠들다가 프라디아 앞에서 봉크-_-

결국 저 조합을 먹고,

저녁을 다시 먹었다.

 

 

 

4000s 3개 구입. 입금해야지.

 

 

집에 들렀다가 개님 산책 시키고, 목욕 시키고

 

 

 

 

내일 출장인 기환,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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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Diary / 2012/05/17 10:33

+

 

 

가끔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가 나은 것 같다. 오류가 나던 것의 이유는 블락한거였군. 로그아웃하고 그 사람의 글을 봤을 경우 글이 문제 없이 보이면 블락이라더니. 딱 그 꼴.

 

 

+

 

 

2일 쉬었으니, 회복라이딩 겸 겸사겸사. 라는 생각에 나갔을 뿐이고.

 

 

펜더를 껴놓은 아콘, 확실히 잘 어울렸다. 그리고 탈 부착이 쉽다는게 장점...

 

어제는 새벽 1시 반까지 합정에서 고기 먹고, 다른 분들은 적당히 약주하고, 난 콜라 오랜지쥬스만 먹고... 생각해보니, 소주 좀 먹고 택시타고 올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ㅅ-; 피곤에 쩔고 있음.

 

 

이동 2번 했는데, 94km나 타게 되다니. 너무한거 아냐.........

 

 

+

 

별 것 아닌 문자, 짧은 전화통화이지만, 날 생각해주는 사람, 내가 신경써줘야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취미 같은거에 미쳐 지내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 있는 듯.. 그렇다고해서 20대처럼 서로 푹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은 내가 길 위에서 얻은 해답 2개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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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7 12:26 파랑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평일 모임은 11시 이전 해산이 좋은 것 같아요.
    수면부족으로 인해 업무 효율이 너무 떨어지네요. ㅠㅠ
    그리고 축하해요. 연애인~!!

    • 2012/05/17 12:50 www.loied.com Nanho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지어 전 2시부터 6시까지 아파트 정전이래요. -_-

      강제로 쫓겨날 운명이 되었습니다.

      졸려 죽겠는데, 어디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비도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