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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첫 꿈은 참 신기하게도 꿈에서 삽바의 용돌형네 집에 가는 꿈.
꿈속에서 용돌형네 집의 위치는 천안이었을 뿐이고, 난 차 대신, 새로 생긴 '시화 방조제-_-'를 건너가는 지하철(읭?)을 탔을 뿐이고..
꿈에서 깨니 이 녀석이 옆에 있을 뿐이고, 이름 그대로 개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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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바깥에 산책을 잠깐 나갔다 왔다. 날씨가 제법 쌀쌀하니. 춥다. 추워. 기온은 영하 10도. 헤헤. 입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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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30 - 2012. 1.1 3일간, 관람한 미디어들,
아저씨, 뿌리깊은나무 2-4화, 마이 베프 걸, 등등. 막상 기억속에 남은 것은 별로 없다. 그냥 머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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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찍 은행을 다녀오고 공과금을 내고, 휴대폰 요금을 내고.. 등등. 자동이체를 시켜놨는데, 통장에 입금이 안되어 있어. ㅡㅜ
순간 순간 시간 날 때마다 갤노트로 영화 감상... -ㅅ-...
덕분에, SKT, KT 지점 둘 다 다녀왔다. 겸사겸사 부칸산이나 가볼까.. 해서 갔는데,
지갑속엔 이렇게 많은 쿠폰 찍힌 도장이... ;-) 10개로 한잔 공짜로 얻어먹었다. 사실 공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늘 갔더니
현우, 종범형 둘 다 안 없...
한잔 마시고, 바로 수유리 근방으로 나왔다가 맥도날드 앞에서 홍보하는 매가맥인가. 뭔가 먹어보기로 결정.
아, 괜히 먹었다 싶었다. 두번 다시 안 먹는다. 패티 2장 추가된 빅맥이잖아.
집에 와서, 진환 후기 보고,,, 유니컴프 키보드를 찾아봤다. 내꺼랑 외부가 좀 다르길래.. 찾아봤는데, 내 모델은 2003년 10월 23일 생산품. 수령은 대충 11월 경에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8년 정도 잘 쓰고 있네.. 아무런 잔 고장 없이. -_-....
모델명은 현재 유니콤프 홈페이지에서 검색이 안되는 것으로 봐서,, 단종된 것 같다.
지금 리얼포스도 4개인가 있는데,, 거래용 PC들은 지금은 다 리얼포스를 사용 中. 86키보다는 개인적으로는 숫자키가 있는 101 / 103 키를 이용..텐키리스는 솔직히 숫자 입력이 불편하기에,, 텐키리스인 86키 모델들은 덕분에 구입을 하질 않는다. HHK PRO 2도 사서 그냥 방치해둔 녀석도 있는데, 키보드 덕후도 아닌데 뭔 키보드가 이리 많아졌지;;;; 그냥 감인 것 같은데.. 리얼포스도 확실히 근래에 구입한 것보다,,, 예전 버전이 더 나은 것 같다. 부품이 바뀐건지. 아니면 압력 센서가 달라져서 그런건지 이유를 모르겠네. 각인 부분도 확실히 다르다. 단, 키보드의 한영, 한자 위치는 8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수정안되어서 판매 中...
이제부터 슬슬 장을 관찰해야할 시간. 커피를 지금까지 5잔 정도 마셨더니 속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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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2/01/02 22:36 [ ADDR : EDIT/ DEL : REPLY ]적당히 근육돼지 하세요..근육쟁이!
새해 복 많이 받아 ㅋㅋㅋ
2012/01/03 10:2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