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잡담2012/01/27 00:02
+

뭐, 복장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봐서 좀 비싸고 고급 패딩을 사야겠다. 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것도 다 허황된 생각일런지도.


+

어제 맥주 마시고,, 별 생각 없이 문 열어놓고 잠을 자서 그런지 몸살 기운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매우 컨디션이 좋지 않은 하루.


+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고,,,,,,,,,,,,,
폼이 좀 올라오도록 휴식을 취할까,, 한 3달 죽어라고 로라를 탄 것 같은데,, 피곤하다.


+


오늘도 인터벌을 해주셨다. 허나, 피팅이 차이가 나고, 몸 컨디션이 매우 안 좋아져서,, 현재 파워는 기대치 이하.

WKO+ 에서 확인결과

1셋트 261 Watts
2셋트 255
3셋트 252
4셋트 252
5셋트 254
6셋트 250
7셋트 251
8셋트 250.

일단 기본적으로 젖산 역치를 겨우겨우 자극하는 파워는 나왔으나,, 어제 (20분 인터벌) 와는 달리 짧은 시간을 탔기에,
오늘은 VO2MAX를 자극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뭐 어렵다. 이 바닥,, 공부를 해도 잘 모르겠고 -_-;;

기본적으로, 이전의 피팅에서, 바뀐 현재의 피팅은 종아리 근육도 그렇고,,
햄스트링쪽 근육과 종아리 뒷 근육이 땡기는 증상은 아예 사라졌는데, 상대적으로 파워 강도는 낮아졌다. (10watts 정도지만..)
실질적으로 피곤을 느껴서 (그리고 타이레놀을 복용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로 피팅[안장 높이를 낮춤에 따른,, 스트로크시의 파워]의 차이 따른 파워 Loss 인지는 좀 궁금한 상태.

중 장거리를 타질 못해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
안장 높이를 조금 높여볼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 어차피 이전의 제로백 상태가 자전거가 작은 상태에서,
몸을 구겨넣은 상태로 타는 것이다보니,,, 일단 편하긴 한데,,,,

발목의 컨디션이 좀 메롱이라 스플의 클릿 플로팅 각도도 넓혀볼 생각이고,
중 장거리 무정차도 한번 타봐야 ,, 뭐가 어떻다. 라고 감을 잡을 수 있을 거 같다.

피곤해.


+

없던 말던 이젠 신경 쓰지 않으련다. 귀찮잖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t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 몇 장.  (0) 2012/02/08
想,,  (2) 2012/01/30
1.26  (0) 2012/01/27
73kg.  (0) 2012/01/17
뒤늦은 셋팅  (0) 2012/01/15
이어폰에 대해선 중증 치매.  (0) 2012/01/06
Posted by www.loied.com Nanho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