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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life. N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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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땜

etc/Diary / 2012/02/22 19:31


평시엔 빕 입기가 싫었지만, 오늘은 왠지 신상들을 개시해볼까. 라는 생각에 타이즈랑 빕을 사용했..


 

오늘의 전사자 1人.


어제의 피해현황.




날씨가 많이 풀려서, 청계천, 한강에는 사람이 많았다.














아침에 Mother의 잔소리가 있는 날이면, 그날은 보통 일진이 개판이 되거나 사고가 꼭 나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은 징크스가 역시 발휘.

일단 한강에서 GRD4의 흰색 링을 분실 -> 1번 사고,
덕분에 남영역 근방 숙대 입구로 갔다가, 삼거리에서 택시 개색기께서 주행중이던 날 무시한건지
못 본건지 들이미시는 바람에 낙차. -> 2번 사고,

뭐, 택시와 직접 부딪히진 않았으나,, 어쨌던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덕분에, 의류에 손상 -_-
마침, 횡단보도 신호에 걸린 택시를 바로 잡았..
당연히 열 받은 난,, 택시 기사가 문 열고 안 나오길래
사이드미러를 접어놓고 기다렸으나, 기사는 도주.

니미.-_-


Rapha + Paul Smith 장갑 손상. 라파애들한테 AS 되는지 좀 물어봐야겠다.


롱 타이즈 역시 개시하자마자 -_-


레버도 긁혔고,




씨발 문제의 원흉 GRD4 링.. 개색기들.

열받아서 그냥 4개 샀다. 하나는 기환이 줬음.

 


지불능력이 0인 나에게 있어서 천사 양베르형.


빡친 사람 1.



여기저기 긁힌 흔적,,,




M9-p 배달 완료 및,,, GRD 링 배달 후 반포로. 홍석형 만나러,,,














 








그간 못 찍힌 설움을 날려버리는 듯,, 홍석형은 죽어라고 포즈를 취해줬다. 덕분에 별로 심심하지 않게 다녀 온 듯.



현실상에서 지불 능력이 0, 즉, 제로가 되어버린 난,,, (일단 적어도 24,25일은 되야 돈이 들어올 구멍이 생긴다..)
선물로 받은,,, 초코칩 쿠키를 냠냠 먹으면서 집에 왔다. 힘든 하루였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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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ww.loied.com N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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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3 14:33 Mir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흥 그나마 몸은 안다친거 같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