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3 NDS
etc/favorites / 2009/08/07 22:44
뒤늦게 맹 버닝 중.
사진에서보다 HP는 약 1000 정도 많아진 상태.
보스 몹 잡으러 가기 전, Job 노가다 중.
어릴 때 패미콤으로 즐기던 FF3.. 어린 나이에 엄마한테 돈 달라고 졸라서 게임 공략집을 사서 알아듣도 못하는 일본어를 읽어가면서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영문판. 언어 문제가 해결되어 진행 과정이 다 이해되는데, 이젠 게임을 할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내버려둔게 1년이 넘었다.
장안의 화제작 DQ9을 하고자 NDS를 켜서 확인을 해보니 중도에 멈추어뒀던 FF3을 뒤늦게 확인. 마무리 지어야겠다. 싶어서 세이브 파일을 불러와 보았다. 그러나 플레이 기억은 저 머나먼 안드로메다 한 구석에 담아뒀고, 뒤늦게 인터넷 등에서 공략등을 찾아 읽어보니, 2/3 정도 플레이 하다가 Job 노가다 한다고 삽질하다 질려서 꺼둔거구나. 를 회상... Job 노가다보다는 일단 막힌 스토리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어차피 Job Level은 99였다. -_-)
스토리에 몰입해버리니깐, 오늘 하루에만 10시간 넘게 플레이를 하였고, 윤석형한테 명동으로 간다고 해놓고선 오락한다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다가.. 시계를 보니 밤 10시;;;; 이럴 때는 내 집중력도 무지 좋구나. 싶다.
현재 직업은.
닌자 1마리, 현자 1마리, 용기사 1마리, 도사 1마리의 구성인데.. 예전 패미콤판 FF3에서의 현자의 개사기 능력이 생각나 현자를 뽑았는데, 대세는 마인이라네 (마법 도사.. 인 듯)....
이 또한 삽질이 될 것인가?
장안의 화제작 DQ9을 하고자 NDS를 켜서 확인을 해보니 중도에 멈추어뒀던 FF3을 뒤늦게 확인. 마무리 지어야겠다. 싶어서 세이브 파일을 불러와 보았다. 그러나 플레이 기억은 저 머나먼 안드로메다 한 구석에 담아뒀고, 뒤늦게 인터넷 등에서 공략등을 찾아 읽어보니, 2/3 정도 플레이 하다가 Job 노가다 한다고 삽질하다 질려서 꺼둔거구나. 를 회상... Job 노가다보다는 일단 막힌 스토리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어차피 Job Level은 99였다. -_-)
스토리에 몰입해버리니깐, 오늘 하루에만 10시간 넘게 플레이를 하였고, 윤석형한테 명동으로 간다고 해놓고선 오락한다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다가.. 시계를 보니 밤 10시;;;; 이럴 때는 내 집중력도 무지 좋구나. 싶다.
현재 직업은.
닌자 1마리, 현자 1마리, 용기사 1마리, 도사 1마리의 구성인데.. 예전 패미콤판 FF3에서의 현자의 개사기 능력이 생각나 현자를 뽑았는데, 대세는 마인이라네 (마법 도사.. 인 듯)....
이 또한 삽질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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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한번 놀러오세용 FF3 정보 써놨어염~
blog.naver.com/rmswn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