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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2/01/28 이것도 이쁘군.. (2)
  30. 2012/01/22 개인적인 시즌 오픈 라이딩 소감 및 휴일 일기.

생각처럼.

Bicycle or Bike/Chat / 2012/05/13 23:59

 

생각처럼 큰 감동은 오질 않는 듯. 그냥 내 스스로에게 대견한 감정 6g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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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4 10:22 나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0고고!!

 

동수형님께 받아온 후미등, 브라켓이 매우 부실해서.. 개조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브라켓들 뭉치를 뒤져봤음.

 

 

호호. 이 녀석으로 결정. 안에다가 와셔 집어넣으니깐 딱 고정된다. 캬캬.

 

 

뭔가 자전거와 어울리지 않고 모양새가 구림. 그렇지만,, 꿋꿋히...

 

 

간만에 아콘 타고 바깥 산책. 음.

 

 

 

내 앞을 알짱거리던 지개미... 그렇지만, 오늘은 패배. 따라갈까.... 했는데~

무리하지 않기로 했더니, 그냥 피 빠는 모양새가 되었다.

사실 avg 파워는 70w... 정도 밖에 -_- 안 쓰던 상황.

 

 

 

 

 

 

야야야 멋지다.

한강에서의 간지나는 광선검을 뿌리고 다니는 가장 촌스럽고 비싼 가격대의 자전거가 되어버린 느낌~!

동네 철티비 느낌이야. 예에.!

 

 

 

이동속도 13km 정도로 이동하고 있다가보니,

프라디아 앞에서 좌측을 두리번거리면서 지나가던 박 지수 aka 퀵스텝 거봉을 목격했는데

이 뇬 날 무시한다.

후.

 

동네 간지라 그랬던거지... 후후후후후후 -_-

 

짤방은 동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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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1 13:22 박지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그냥 못본거야 ㅋㅋ 뭘 무시해

Total : 1940.32km 주행.

 

 

Connect.garmin.com 에서는 1932.41km 로 일부 유실 데이터 (미벨) 들로 인해서 오차가 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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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01 10:53 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이천키로 라니요... 헐퀴..ㅠㅠ

    • 2012/05/01 10:58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달은 2000 over 였어.. -ㅅ-;;;

      현재까지 대충 6000km 좀 못되게 탄 것 같다.

      2~3달이면 대충 10000km Over 나올 것 같은데..;;;
      작년보다 pace가 빠른 듯.

      :-)

1hour iTT

Bicycle or Bike/Chat / 2012/04/28 21:35

 

WKO+로 인식하면 분명 굉장히 낮은 수치로 변경되어 나오겠지...

WKO는 패달링을 멈추면 그에 비례해서 파워가 떨어지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 같던데.

 

여하튼, 토요일 밤의 한강에서 ITT를 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더불어서 최대 출력으로 패달링을 할 수도 없어. 평균 파워를 봐도 알겠지만,

중간에 나오는 장애물 피하느라 패달질 멈추고, 댄싱하고, 의 악순환.

 

헌데, 재미는 있었다. 스릴이 넘친다고나 할까. 강남쪽은 제외.

북단으로 해야함.

헤헷.

 

다음엔 잠 좀 자고 일어나서 새벽에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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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8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28 22:18 www.loied.com Nanho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강..
      낮에는 더웠고,
      밤에는 어제보단 덜 하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추웠어요.

      달린 이유가, 추워서 달린거....가 90프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 2012/04/28 22:2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호님 늦저녁 무렵 잠수교 지나는거 봤어요 ㅋㅋ
    아는척 하려다가.......좀 거시기 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추워.

Bicycle or Bike/Chat / 2012/04/26 16:41

 

계절 감각 없이 소프트쉘 질렛 없이 갔으면 얼어죽을 뻔.

팀복 개시.

라파 저지보다 더 얇았다.... 좀 많이 추웠다.


 

 

 

 

 

 

 

 

바람은 서풍이 제법 심하게 불었다. 대충, 10m/s 까진 아니더라도, 한 7~8m/s 정도는 되는 느낌이랄까.

 

 

 

 

 

 

 

반포쪽에선, 서래마을방향쪽으로 가려고 했던 건지 몰라도,

1차선에서 3차선으로 우회전 하던 김여사's SM3 때문에, 정말 1초만 늦게 진입했어도 즉사했을 뻔..

농담이 아니라, 정말 너무 놀라니깐 화도 안 나더라.. 면허를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주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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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Bicycle or Bike/Chat / 2012/04/25 22:12

도그마 싯포가 계속 흘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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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6 23:19 5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때 한창 흘러내릴 때 영원에서 3T제품이었나? 분홍색 액체 발라주니까 신기하게 딱 붙던데,, 무슨 꺼끌꺼끌한 입자 같은 연고로 기억해요. 잘 해결하셨는지..?

Fit.

Bicycle or Bike/Chat / 2012/04/20 19:07

 

어제 지른 스페셜라이즈드 로민 프로 안장. S-Works 가 안 나와서, 아쉽다만, 뭐... 할 수 없고.

 

 

143mm 짜리의 폭. 그리고, 무게는 실측 159g.

 

 

 

기존의 Fizik Curve Snake의 222g (without Flash Clamp) 보다 약 60g 감량.

 

 

강변 사장님의 셋팅보다, 기본적으로 수평계를 두고 셋팅을 새로 했는데, 보다시피 아치가 크게 파여 있는 것을 확인 가능.

흔히 말하는 전립선 안장. 저 상태의 셋팅으로 하면 거의 풀 포지션을 사용가능하며, 드랍을 잡은 에어로 포지션에서도 전립선이 눌리지 않았다.

추천. 다만, 실제로 9mm 정도 나던 안장의 높이차이는 저런 식으로 셋팅을 하면 더 줄어들게 된다.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높이차이는

snake curve에 비해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게 됨.

 

 

 

도그마랑 깔맞춤에서도 나쁘지 않은 듯...

 

 

손을 일부러 태우려고 장갑을 벗고 라이딩.

 

 

 

 

자전거 참 우락부락(이쁘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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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2 15:54 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호형~ 질문 있습니다..^^ (해도 될까요?)

    요즘 안장통 때문에 안장을 좀 고르고 있는데
    투페를 안써봐서 투페프로나 로민프로 정도로 좁혔습니다..

    투페도 왠지 사용해보셨을꺼 같은데 비교하자면 어떨까요...^^?

    • 2012/04/23 23:05 www.loied.com Nanho  댓글주소  수정/삭제

      1. 투페 - 안장 패드 자체가 얇음,
      빕 없이 입는 용도라기보다는, 빕샷에 특화된 녀석이라는 느낌.

      승차감은 거의 탑에 속할 정도로 좋은 편인듯한데, 난 그냥 SLR 테크놀로지카 카보니오(안장 가운데 뚫린거)와 비슷한 느낌?

      허나, 엉덩이 살이 별로 없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것 같고...


      2. 로민 : 투페에 비해서 패드가 좀 있는 편,
      빕샷 안 입고 타도 큰 부담 없음. 수평 제대로 맞추고, 안장 위치 제대로 맞추면, 엉덩이를 감싸는 듯한 느낌,

      근래에 앉아본 모든 안장들 가운데, 나한테는 제일 편안.

      일단, 가격은 투페(S-works)가 비싸고, 로민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 2012/04/23 23:08 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답변 감사합니다^^.

      흐음 이참에 저도 로민 한번 써봐야 겠어요..
      군둥이에 얼마나 잘 맞을지 궁굼하네요.. ㅎ

 

슈퍼랜도너라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고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드래곤 볼 모으듯이, 3개 모은 상태. 이제 마지막 1개, 600km 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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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8 00:32 상체비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 ...대단...꼭 성공하세용 ^^ 개고생이지만....한번쯤은 해볼만하더라구요

  2. 2012/04/18 17:17 라이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다!! 나도 도전해야지 -_-;

 

주문했던 파워젤이 다 왔다. 맛이 식상해질까봐 1/2씩 나눠서 분배 완료. 허나 다른 배송물품은 전혀 안왔다. ㅋ


 

 

분주한 준비 상태. 사실 뭐 200k나 별 차이 없는 준비 중....

 

 

자전거의 상태 및 컨디션 체크를 위해서 몽땅 분해. 크랭크 등의 분해 청소는 물론 간만에 헤드셋도 풀었다. (사진 생략)

 

 

체인은 뭐, 더러움의 극치.

 

 

아까 공사이클 303 휠 때문에 들른 겸사겸사 멀티 디그리서를 구입했는데,

신형이랑 구형이랑 패키지 디자인도 틀리고 (우측 구형) 더불어서 내용물의 색상도 틀리다..

신형은 좀 못 믿겠어... 구형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어쨌던 체인을 넣으니 상태는 개판이 됨. -ㅅ-

 

 

그냥 디그리서만으론 안 닦여서, 솔질도 해준다.

 

 

 

스프라켓 역시 마찬가지.

 

 

이 녀석은 일전에 구입한 탁스의 공구.

 

 

이런식으로 장착해서 토-인할 때 쓰면 된다. 다만, 문제는 40mm 이상의 딥 림에는 사용 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라웨나 보라 같은 하이프로파일 휠셋에는 사용 불가능~

 

 

 

허나 이렇게 토인이 잘 셋팅이 되어서, 이번 광주 300k에선 브레이크 걱정 없이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헤헷.

 

정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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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면이다보니, 타이어를 떼기 전 까지 알 수 없었는데,

마침 공사이클 가려고 하다가 확인. 한 두 군데가 아니다.. -_-

 

라웨의 거지깽꺵이 같은 마무리는 잘 아니깐, 더불어서 사용하는데 있어서 지장이 없었던 것도 아니기에,

크랙은 아니라고 알겠다만 방치하다가 크랙 진행처럼 진행이 되면,, 골치 아프니깐.

 

차량용 클리어 코팅제 좀 얻던가 해서 보수를 하던가, 아니면 필샵 가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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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0 16:52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이 좀 과장되게 나온 면도 있음.. 저 정도는 아님.

  2. 2012/04/11 00:37 백호냥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아무리 돈값 한다지만 마감이..후덜

  3. 2012/04/25 14:26 라이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폭시 접착제로 잘 마무리...

광주 300k.

Bicycle or Bike/Chat / 2012/04/10 00:05

 

3등급 1개,

5등급 11개.

실질적으로 준비를 해야하는 부분은 분명,

후반부 깔딱 업힐에 대한 준비 및 봉크 예방에 대한 준비가 아닐까 싶다.

 

더불어서 이번엔 후미는 전혀 신경쓰지 않을 예정. 내 pace와 맞는 사람들끼리 타던가 아니면 혼자 타던가. 둘 중 하나.

후미 맞추고 이러면 괜히 피곤해진다.

200k 까지는 맞춰줄 수 있는데, 300k 부터는 그냥 my pace가 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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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0 13:13 나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미는 후미흐미 하며 웁니다..ㅠㅠ

오늘은 가능하면 80km 정도를 타고 싶긴 한데, 신호 체계의 위협으로 인해서 쉽게 가능할런지 의문.

 

 

일단 계획하고 있는 코스는 아래와 같음.

지도상의 코스와

방화대교 왕복 후, 광진교 복귀 루트 or 팔당 찍고 광진교 넘어서 복귀 루트.

대충 75 - 100km 내외.

내려야 할 가능성이 있는 곳은 2군데가 있는데, 1번은 마포대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건널때.. 신호등 조심.

1번은 복귀할 때 동대문 구청 입구.

 

그래서, 사실 생각하고 있는 것은,

지도상의 코스일 경우

방향을 반대로 탈까 생각 중.

 

성수 북단으로 팔당쪽으로 먼저 가서 광진교를 넘어서 남단을 탄 다음,

팔당을 겟 한 다음 남단으로 타고 오면서,, 여의도까지 스트레이트로 달린 다음에,

마포로 넘어서, 북단길로 오면

길이 완성되는 느낌이랄까.

 

이렇게 타면 무정차 85km 정도가 될 것 같다. 바람이 좀 부는 듯 하니깐 예상 시간은 3시간 반 내외.

 

사실 시간 맞춰서 기환이랑 같이 나고 싶지만,

일단은 트레이닝의 목적으로 타다보니깐,

무정차로 타는데 주안점을 둘 예정 (이지만

실상 바쁘면 못타겠지.)

 

 

 

 

.... 생각해보니 읽어야 할 아티클이 산더미인데,

도대체 이게 뭐하는 계획 세우는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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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13:32 219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격 떨어지게 네이버지도 거리재기가 뭐야.

 

 

2012년 3월 마일리지는, 2029.02 km 주행.

 

 

에러로 인해서, 가민 커넥트에는 12km 정도가 업로드가 안되었다.

상관은 없다만........ 그래도, 정확한게 좋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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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벨로 탄 거리 50km 정도를 제외하고, 현재까지 1820km 정도를 탔다.

누적 TSS는 2767 정도.

CTL은 상당히 많이 올라간 상태인데,

지금 상태가 오버트레이닝인지 적정 트레이닝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사실,

헌데 예전보다 확실히 퍼포먼스라는 측면에서는 좋아진게 스스로도 느껴진다.

WKO가 정확한건지 아니면 몸이 정직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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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Bicycle or Bike/Chat / 2012/03/25 15:01


단백질 쉐이커 3통,
기타 등등등등

엄청나게 먹었는데도 계속 피곤하고 졸립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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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B 수치가 바닥을 향해 가는 중,
오늘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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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Bicycle or Bike/Chat / 2012/03/09 00:07


졸리다.

집 to 천호까지 평속은 28 정도.
한 시간 살짝 넘게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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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나 랜도니 용으로 자전거를 한대 더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작년부터 했던 것 같았고, 
그 프레임의 소재로는 관리하기 쉽고,,, 편하고,, 깨질 걱정 별로 없는,,,, 내 경우엔 정말 쓰기 좋은,,, 티탄-_-을 결정한 나.
매인 자전거이던 아콘을 분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조립하기에 이르렀다. 정신병 말기.


슬슬 물청소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


지오메트리는 해남때의 그때와 완전 동일하다. 흠흠.


스카형한테 휠값 입금하려고 5만원권을 다발로 찾아서 기업은행을 갔으나, 망할 .. ATM으로는 무통장 입금이 하루 백만원 한도가 끝이래!
이게 뭐야.

덕분에, 수수료 내면서 다시 근처의 잘 안쓰는 은행으로 가서 이체-_- 님희.


구동계는 원래는 미벨에 달린 SRAM Red를 쓰고자 했으나, 뭐.
어찌어찌하다보니, 도싸에 낙차로 인해서 컨트롤러 클리어가 심하게 벗겨진 슈렉 셋을 겟했다.
년식은 2011. 심지어, 내가 딱 필요한 부분인, 앞드 뒷드 브레이크 컽트롤러의 구성이라,
있는 파워암즈와 스프라켓을 이용해서 완전체로 만들었다.

체인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너무 더러워서
그냥 하나 새로 샀다. 링크도 같이.


사진상으로 보면,, 심해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뭐 쓰는데 아무 지장 없고.


원래 난,, K-edge의 체인 케처를 썼었으나, 이번엔 저렴한 Rotor로 변경.


BB 장착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 진환이한테 저렴하게 얻어온 파워암즈로 크랭크 구성 완료.




조립이 끝나니 무게는 6.85kg.


사진상에서처럼 패달이 웰고의 평패달-_- (미벨에 쓰던..)
집에 있는 스플 티탄으로 바꾸면, 6.6kg 정도 나갈 듯 하다.
더불어서, 여기에 추가로,, 브레이크를 EE로 바꾸면 6.5나 6.4 정도 나갈 듯.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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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3 11:45 Mir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벼웁다 가벼워~

CTL

2월 5일 - 41.2
2월 12일 - 45 (전주 대비 + 3.8)
2월 19일 - 47.6 (+ 2.6)
2월 26일 - 51.2 (+ 3.6)

크게 무리하지 않는 수준에서 마일리지 적립이 이뤄지고 있는 중,,,,,,
허나, 실상 침 흘려가면서 최대로 쏘고,, 막 이런건 막상 코스나 투어, 등을 나가고 있질 않아
Cat의 변화는 전혀 없는 답보 상태,, 아니 퇴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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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전거의 체인의 상태는 1.0 늘어날 만큼 늘어나서, 교체.


일호형님께서 테스트용으로 하사해주신 알칸타라 바테잎,,, 아직 정확히 뭐라고 평을 내릴 수는 없다.


jh's New Frame. 상태 참 좋다.


6.925kg. with Garmin Edge 800



샵에서도 크랭크에서 유격이 있다고 이야길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 오는 길에 유격이 심하게 느껴져서,,,
집에 와서 BB를 풀어보니, BB의 바깥 부분이 심각히 마모가 된 상태.

Quarq 의 고무링은 유격 간격 때문에 장착을 하기도 하지만, 제거를 하니 완벽히 Fit 되어서,
제거를 한 상태로 재 조립을 하니, 유격이 사라졌다.

덕분에, 기존 BB 컵을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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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8 23:12 mir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쉘 두께에 따라 미세하게 차이나는가벼.

  2. 2012/02/18 23:56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인은 9월 10일날 구입했는데, 이후 몇 km 탔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5개월 정도 쓴 것 같음.
    로라질 많이 해서,, 금방 망가진 듯.

어쩌다보니 갑작스레 급 변경되어 2012 시즌 첫 삽은

일단은 Storck 流를 정ㅋ벅ㅋ 토록 합니다.
그 다음으론 예정상으론 Cannondale 流 되시겠습니다. 
그리곤 S-Works, Cervelo,  Parlee 되시겠습니다.

Cash item 모아둬야겠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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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8 08:22 이치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정복당할듯...ㅋㅋ

 









2012. 2. 15, 漢江






바람은 서풍이 굉장히 강하게 불어서,,,
느낌상으로는 정말 더럽게 자전거 안 나가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평속은 27.1km
TSS는 113, IF는 0.766
Tempo 영역대의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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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날씨가 따뜻해서, 집에서 로라타는 것보다 한강에서 타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에 한강 行.
아이폰 4s를 2번이나 낙하시키고,
케이스 깨지고 긁히고 뭐 그랬던 것을 제외한다면 만족스러운 날씨였고, 나쁘지 않았었음.


 

 

 어제 한강에서 우연히 만난 호림형님의 말씀대로, 스템을 흰색으로 바꾸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다만,
내 엣지 스템은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_-????

 


중랑천 타고 가다가,, 갑자기 생각난 김에 겸사겸사 필샵 들러서, 스플 커버와 스플 클릿 플래이트 구입..


64.59km 주행,, 평속은 26.3km IF는 0.753 TSS는 약 130 정도.
내일도 오늘 비슷하게 탈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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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3 20:54 mir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캐리어 마음에 든다.
    도로에선 못타겠지만 ㅋ

  2. 2012/02/13 21:10 makssa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주말 오픈해서 타려구요^^
    사진만 보고 있어도 좋네요~

    • 2012/02/13 21:26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도로가 진리인 것 같습니다. 근데 주말에 추워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ㅡㅜ

  3. 2012/02/13 22:58 mir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했어 ㅋㅋ
    내몸이 내몸이 아닌듯.

    • 2012/02/13 23:03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푹 쉬세요..
      리셋 같은게 중요한게 아니니,
      자전거야 어차피 타면 몸이야 올라오니깐,
      형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으셔서 그런 것 같아요..

  4. 2012/02/14 00:45 219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색 스템으로 바꾸는게 지금보단 낫긴하겠다. 그래도 그것보단 다시 검정 싯포스트를 바꾸는게 날듯

  5. 2012/02/14 10:33 fzu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플 커버는 사고나서 아직 한번도 안쓴;;

    그렇지않아도 다른클릿보다 높은데 여기에 커버장착하면 역하이힐의 지존을 보여주더군요;;;

  6. 2012/02/15 01:09 좆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트레일러 아줌마는 아직도 다니네. 젖다.

+



일단, 작성 계획에 맞게끔 트레이닝을 1주차를 완료.
로라질을 하루 1시간 반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지겹다. 아니,,,
덕분에, 안보고 버팅기던 미드 (시즌 6까지 진행한..) 를 시즌 1부터 시작하기 시작했다.
무한도전 같은걸 보고 로라질을 하니깐 정말 너무 너무 시간이 안 흘러서, 몰입해야만 대사를 들을 수 있는 (물론 정확하진 않다)
미드를 보기로 결정하고,, 미드를 보는데...

덕분에, 로라질 남은 시간을 안 보게 되었고, 그나마 시간이 잘 가고 있다.
ANT + 오류 문제는 집의 중간방이 아닌 작은 방(평시에 컴퓨터 만지는 방..)에서 로라질을 하니깐
전자파가 별로 없는지,,, 쉽게 해결.

+


그리고 로라질 직후에는, 요즘은 안 먹던 보충제를 먹고 있다. 아무리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지만, 근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운동 직후 15-30분이라는 마법의 타임에는 단백질 쉐이커를 먹음으로서,, 근손실을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고,,
더불어서, 탄수화물 보충제를 통한 저혈당 증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But, 로라질 끝난 그 시간엔 뭘 먹어도 다 맛있다. -_-.. 보통 난 공복에 로라질을 하기 때문.


+

체계적으로 뭘 하고,, 이런 것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고 눈 앞에 있는 것들 후딱 해치워야 적성에 풀리는 성격이지만..
작년 한 해, 수백 시간을 투자해서 탄 자전거.. 실력이 향상된 것은 별로 없었던 것 같고,, 재정적으로 손해만 보게 만들고.
뭐 덕분에.

올해는 좀 체계적으로,, 효율성이라는 부분에서 입각해서 자전거를 타볼까 싶다.
물론, 즐거움도 하나의 이유이자, 樂 이지만,
단순히 즐거움만 느끼기엔, 나이가 너무 많고, 잃는게 너무 많다. 시간이 제일 아깝다고나 할까.


+

상준 컨설턴트 형의 이야길 들어봐야하는데.. 바쁘신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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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ame은 Cannondale super six evo team으로 결정, 공사이클에 주문해둬는데, 2월말이나 3월 중에 수령하겠지.
어찌되었건 난 .. Cervelo S5 VWD를 살꺼임.



2. 구동계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지금 미니벨로에 장착되어 있는, SRAM Red를 쓸 것 같음.
특별한 일이 생기면 Campy Super record 2012를 장착하겠지. Di2는 무게라는 부분에서 걸려서 안 살 것 같다.
더불어서 브레이크는 EE brake 를 한 조 더 구입할 것 같다.

3. Crank는 무게에 집착하면 Powerams SL: 을 쓸까.. 생각중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Quarq Cinqo Powermeter 를 한대 더 살 예정.

4. Wheelset은, 프레임 수령하면 Lightweight Standard 3Gen을 가지고 오기로 어제 종범형과 통화 후 결정. Obermayer를 살까 했는데,,,
일단은 이번에는 좀 딱딱한 조합으로 만들어보려는 생각에 완전 동일한 극끼리 조합해보기로 결정. 딱딱한 프레임에 딱딱한 휠셋이라...

5. 나머지 구성품들은 미정, 안장은 Curve를 살 예정이고,, 패달은 동일하게 스플 티탄으로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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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6 11:29 블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5 vwd 빨리 보고 싶어요.
    슈퍼식스 에보 안 거치고 바로 가시면 안되나요? ㅎㅎ

  2. 2012/02/08 04:38 fzu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헉 지르시는건가요..

    저는 조만간에 서벨로R3지르거나... 미치면 스톡프레임을 지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스톡 FENOMALIST?? 휠은 요즘 가격후려치는 zipp확정이고 구동계는 울테전동 정도로 할까 고민이내요.

Recovery 1Hr

Bicycle or Bike/Chat / 2012/02/03 14:50


헬스와 로라질의 병행으로 인해 몸 상태가 만신창이다보니,
로라질은 리커버리 1시간만 탔다.

1시간 10분 정도 탄거군.
피곤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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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커버리 기록이 ..제가 어제 빈혈을 일으키며 탄 한시간과 동일한 평균파워네요....ㅠㅠ


싯포스트 부셔져서 2일 휴식한거랑, (23,24日) 감기로 인해서 2일 휴식한 (27,28) 것을 제외하고,,,
나름 계획했던대로 열심히 달린 것 같다.

집 밖 라이딩도 2회 있었고,,,

2월은 좀 더 강도를 높여서 타야겠다. 헬스랑 자전거랑 제대로 운동 하니깐 요즘 밤엔 거의 떡실신 수준으로 불면증 치유되어서 잘 자고 있는데,,,
이보다 더 강하게 하면,, 몸이 상할까?


+

Post_Script_)

지겨운 이야기인, 사는 이야기와 주식 이야기는 오늘도 접어두도록 하겠다. (사실 감기 기운이 다 낫질 않아서,, 목이 매우 피곤해서 못 쓰겠음. 비몽사몽 약 기운 덕분에,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틈만 나면 계속 졸기만 한다.)


+


Tacx Trainer Software 께서, 업데이트를 했더니, 모든 데이터 워크아웃을 다 날려버리시는 덕분에,,,
결국 오늘은 데스크탑에다가 설치 완료.. 속도가 빨라서 좋긴 한데, 뭐랄까. 익숙하지가 못하다. 진행과정도 잘 안 보이고, (모니터는 30"들인데,,)


오늘의 트래이닝은 5분짜리, 8회. 인터벌 사이사이 휴식시간은 1.5분,,, 휴식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 흐..

일단 안장이 너무 낮은 것 같아서, 엊그제보다 한 5mm, 6mm 가량을 높여버렸는데, 오늘 타보니, 이게 살짝 높은 것 같아서, 1mm 정도 낮췄고, 왼쪽 종아리 뒷 부분의 근육에 무리가 있는지 여부를 체크해야하니깐,, 높은 것 보다는 조금은 낮은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셋팅을 바꾸고 있다. 날 좀 풀리면 퇴촌 무정차 한번 가봐야 제대로 된 피팅인지 아닌지 확인이 가능하겠지,,,, 허나, 아직 날이 너무 춥고 해서 제대로 된 피팅 여부는 확인 조차 불ㅋ가ㅋ

사실 하는 일이 일이다보니, 읽어야 할 거리가 너무 많아서,,, 시간은 합리적으로 쓰고 싶다보니, 


-> 오늘 하룻동안 읽고 있고, 또 읽어야 하는 pdf 파일들. 더불어서, 노트북에도 못 읽거나 실시간으로 계속 밀려들어오고 있는,,, pdf 들이 엄청남..

Watts 에 등록을 해서, 트래이닝을 하는 것도 좋지만, 시간 활용이라는 부분에서는 분명,, loss 되는 것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요즘은, 고민이 된다. 사실 TTS 정도의 워크아웃들이면, 내가 목표로 하는 운동량 확보는 충분히 되니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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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1 17:28 상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월에 로라 12회 탔더라구요~ㅎㅎ
    이번달은 조금 더 늘릴 생각 입니다 ^^

+

돈이나 인생 사는 이야기는 딱딱하고 재미도 없으니깐 오늘은 블로그에 올리지 않겠음. 주제는 자전거로 한정한다.


+


전쟁터에서 오랑캐의 머리를 잘라서 들고가는 형상의,, 파워 이송 작전. 귀찮아서 아이폰 4s는 요즘 안 들고 다님 -_- 갤럭시 노트만 가지고 다닌다.




탁스 최상급 로라인 지니어스를 지른 황박사,, 시범 운행.


22.7km 로 경사도 1프로인 오르막을 오르고 있는 황박사,,,, 화면은 느릿 느릿 진행되어 가고,,,


울기직전.


얼마 지나지 않아 OFF.


+


어젯밤 12시에 로라질 끝. 1시간 10분 정도 탔나.. 평균 케이던스는 80.


+


탁스 부시도의 TTS (탁스 트레이닝 or 트레이너 소프트웨어) 를 3.8로 업데이트 시켰다. 헌데, 노트북이 먹통이길래 뭔가 했더니,,,
3.7 버전 용량이 엄청 컸었다. 어쩐지. 무선이라 느릿느릿...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로는,,,,

http://www.tacxdata.com/files/patches/TTS3/TTS3800.exe
http://www.tacxdata.com/files/patches/TTS3/TTS3700.exe
http://www.tacxdata.com/files/patches/TTS3/TTS3900.exe

참조. 얘네들 요즘 홈페이지에는 업데이트 주소 언급 안한다. 귀찮은가보다.


+

헬스를 해서 그런지. 되게 피곤하다. 졸리고,,, 막.. 피곤하고,,,,
프레임은 캐논데일 슈퍼식스 EVO TEAM 으로 결정, 간만에 가벼운 자전거가 타고 싶어졌다.
이제부터 문제는 드라이브 트레인을 비롯한, 나머지 부품의 구성.

프레임의 실측 무게는 대충 700g 중반대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Supersix EVO Ultimate 는 600g帶)

프레임 받을 때 까지 시간이 좀 남은 상태라.. 생각해봐서, 그냥 슈렉을 옮겨버리는 수도 있을거고, (왜냐면 어쨌던 1인 1 자전거가
제일,, 몸에 맞을테니깐,,,) 랜도너 대회 (4월 7일 광주 200k 신청 완료..) 를 생각해서, 2 자전거로 운용할지도 모르겠다.

만약, 2 자전거로 나간다면, 현재 생각하고 있는 구성은,

안장은 일단 피직의 커브를 사볼까 싶음. 그냥 지금 잘 맞는 아리오네 써도 되고,, 개방적인 엉덩이다보니, 사실 아무꺼나 써도 됨..
Edge Comp (이것도 2월쯤 기환꺼 겟해오는데..)
Sram RED (컨트롤러 사야함)
Brake System (EE Brake 를 하나 더 살지도 모름...)
Powerarms SL 172.5 50/34 를 쓸 계획,,, 컴팩으로.
Speed Play Titan Pedal (사야하고)
Lightweight Standard 3Gen or Lightweight Obermayer 3Gen 중 하나를 택일 예정.................

이긴 한데,

뭐 모르지. 어디로 튈지 나도 잘 모르겠으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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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31 19:26 219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오랑캐 적장의 머리 덕분에 내 데탑이 살아났어.

    • 2012/01/31 22:54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소는 하고 꽂았어요?
      제가 일전에 청소 하긴 했는데,
      집의 컴프레서가 영 시원찮아서.... (-_-)

  2. 2012/02/01 13:52 상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랑캐 머리인 파워가 인상적이네요 ㅎㅎㅎ

    • 2012/02/01 21:36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이 너무 추워서 장갑이 없이는 저렇게 가지고 가는게 제일 편했어요 ㅠㅠ


R5 VWD Limited Version.

S5 VWD가 정품 기준, 900만원대라는 (!) 프레임 가격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R&A에서 5900불,, )
4900불짜리 R5는 그나마 나름 700만원대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프레임 가격(?!?!?!?!?!?!!,,, 솔직히 4900불인데,, 존내 비쌈.. )을 생각해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고....


하지만,, 너..너무 비싸다. 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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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8 23:21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RAM Red (확보,, 컨트롤러는 추가 구입해야 함.)
    Lightweight Standard G3 (미 확보, 휠셋은 아직 고민중.. )
    Edve(Edge) Comp (일단 확보 대기중)
    Power2Max나 Quarq Rotor 3D, or SRM (미확보, 프레임 사면 바로 구입 예정)

    카본 자전거는 이 정도의 스팩으로 구성하려고 생각중인데,,,,,

    세컨차 치곤 좀 오버스펙인가 싶기도 하고.

  2. 2012/01/29 12:15 상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니 이쁘긴한데 프레임의 가격이 상당하네요~!!
    제 수준에선 구입할 마음조차 들지 않을것 같아요 ㅎㅎ

+


라이딩 이후의 빡신 뒤처리 덕분에, 오전 일찍 일어나 클릿 슈즈를 빨았다. 어제 첫 야외 개시한 신발이었지만, 날씨의 신,, 인드라의 역습에 당했다.진지하게 모든 물품을 새로 재 구매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된 빨래였다. 뭔 땟물이 이리 영원처럼 흘러나오는 것인지 -


+

- 아래의 내용의 TSS 수치나, TSB 수치 라는 단어 대해서 간략히 정리된 아티클을 읽고 싶다면 여기 를 클릭할 것. 한국에서 자전거에 대해서 탑 수준으로 박식하면서 덩치 역시 탑 수준으로 좋은 라이더 ㅋㅋㅋㅋㅋㅋ 상준 님의 블로그 -

사실 어제,, 홍여사님의 후기에서는 내가 제법 빠르게 올라갔다고 하지만,, 사실 오버페이스는 하지 않았다. 비솔고개 업힐이 아마 가장 시간이 길었던 것 같은데,, Avg 파워 기준, 20분간, 로라 타는 느낌으로 크게 지치지 않을 정도의 파워만 냈고, 그 결과 250watts 정도의 평균 파워. 로라의 감으로 탔는데,, 이게 맞는 감이었다. 라이딩 나간 목적 자체가 TSS 수치를 좀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나간 것이었고, 라이딩 종반부에는 TSS 수치가 150이 넘어가면서부터,, 최소 파워, 최소 스트레스,, 를 목적으로 라이딩을 했다. 너무 과하게 피로가 누적이 되면 다시 훈련을 하는데 있어서 지장을 받고,, 그럼 TSS 수치를 적정히 쌓는다는 초반의 의미가 없을테니.


+

하지만, 우려했던데로,, 단기간에, 몰아쳐서 20분 인터벌 + TSS 목적 한강 라이딩 + 주말 라이딩,, 에 힘입어, TSB 스코어가 3일 전만해도 0.4 정도의 수준이었으나,, 엊그제 라이딩 및 어제 라이딩으로 인해서 -26.5 로 급락해버렸다. 아마 지난주에 헬스를 열심히 다녔다면 다시 몸살이 걸렸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가 아닐까 싶다. 덕분인지 몰라도, 오늘은 몸이 아프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들지 않지만,,, 축 늘어지는 느낌 속에서 허우적 허우적. 일단 오늘, 내일 정도는 휴식을 취하고 싶다. (그나마 내 수준에서는 체계적이다 싶은 정도로 트레이닝을 하다보니,, WKO + 의 PMC 가 정말 정확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


+


광석, 재익형을 만나서 어제 라이딩에 대한 이야기 + 이런 저런 잡담을 하고,, 스타벅스에선 책을 좀 읽다가,, 집에 와선 자전거를 분해, 청소 및 재조립을 했다.. 저런 많은 소지품을 가지고 나간 의미가 무색해진 하루.


파워암즈 SL 컴팩 172.5 짜리는,,, 크랭크를 깨먹은 광석이한테 무한 대여해주기로 결정. 광석의 프레임인 BMC SLR이 BB30 이다보니 어차피 나도 BB30 BB는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아서, 클라비클라 BB30 용 BB 를 주문을 했다. 목요일이나 금요일 정도에 수령을 하면, 그때 조립을 하겠지.


기환한테 받은 (THX 기환) 듀라에이스 BB의 경우에는,, 사진상의 워터슬리브 파츠가 (시마노나 트루바티브,, 스램 쪽에서 많이 쓰고,, 로드쪽에서는 잘 안쓰는 녀석이긴 하다. 사실 이 워터슬리브가 크랭크 스핀들 사이로 물이 새어 들어와서 BB 베어링을 해먹는다는 이유로, 인해서 MTB 쪽에서는 필수품처럼 존재하는 부속인데,, 로드에선,, 고집쎄고 지고지순한 캄파는 당연히 안 쓰고... 시마노 계열 로드 부품 회사들은 사용 中. 사실 있다 한들,, 없는것보다 완벽하게 좋다. 라고 말하기엔 '잘 모르겠습니다 - 더불어서 비 오는 동안 라이딩은 거의 대부분 하질 않다보니.- ' 가 솔직한 대답) 깨어진 상태다보니, 비비에서 불규칙적으로 이상한 소리가 났던 것 같다.

덕분에,, 이 녀석을 비비에서 빼서 버렸다. 비비를 교체를 할까..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기다려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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