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문득 생각이 나서,
블로그나, 싸이 같은걸로 좋아했던 사람의 공간에
잠깐 들어가보면,,
그 좋아했던 사람이 나 대신 다른 사람이랑이라도,
알콩 달콩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내가 이기적인 인간은 아닌 것 같다는 스스로의 감정에 대한 자위일지도 모르겠지만,,,,,,
미련이 남거나 이런 것은 아니니깐,,,,,
혼자 이야기 하는 말처럼, 정말 다음 생애에서나 결혼할래나? 라는 생각도 좀 드네.
우습게도.
전쟁터에서 오랑캐의 머리를 잘라서 들고가는 형상의,, 파워 이송 작전. 귀찮아서 아이폰 4s는 요즘 안 들고 다님 -_- 갤럭시 노트만 가지고 다닌다.
탁스 최상급 로라인 지니어스를 지른 황박사,, 시범 운행.
22.7km 로 경사도 1프로인 오르막을 오르고 있는 황박사,,,, 화면은 느릿 느릿 진행되어 가고,,,
울기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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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찍 은행을 다녀오고 공과금을 내고, 휴대폰 요금을 내고.. 등등. 자동이체를 시켜놨는데, 통장에 입금이 안되어 있어. ㅡㅜ
순간 순간 시간 날 때마다 갤노트로 영화 감상... -ㅅ-...
덕분에, SKT, KT 지점 둘 다 다녀왔다. 겸사겸사 부칸산이나 가볼까.. 해서 갔는데,
지갑속엔 이렇게 많은 쿠폰 찍힌 도장이... ;-) 10개로 한잔 공짜로 얻어먹었다. 사실 공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늘 갔더니
현우, 종범형 둘 다 안 없...
한잔 마시고, 바로 수유리 근방으로 나왔다가 맥도날드 앞에서 홍보하는 매가맥인가. 뭔가 먹어보기로 결정.
아, 괜히 먹었다 싶었다. 두번 다시 안 먹는다. 패티 2장 추가된 빅맥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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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 덕분에, 병원행, GQ 사이즈는 Mini 사이즈였나,,,, 어쨌던 책을 열자마자.
GRD4 사진이 펼쳐졌다. 이게 도대체 뭔가;;; 나보고 사라는 말이냐!
주사 맞고,, 주사 맞고,, 주사 맞고,,, 그래도 안 낫는다. 나 지금 2주째 고생 中.
어쨌던 컨디션은 개판이지만, 최대한 따뜻하게 입고선,, (이라 쓰고 옷을 안사서 옷이 없다고 적는다.) 양꼬치는 먹으러 가야지.
길바닥엔 조금씩 눈이 내리기 시작,,,
황나즈, aka 크래커 혹은 크랭크버스터(crankburster) ...
엄청난 파워로, Ultra Torque Campy Crank를 부셔버렸다.
일전에는 비앙키 프래임 BB를 깨지게 만들더니...
다리의 힘이 후덜덜한 남자.
갤스 2보다 훨씬 느린, 3g 속도 덕분에,,, 갤노트 펌웨어를 초기화 및 최신 독일 버전으로 갈아타기로 하고선 (내 갤노트는 홍콩버전)
삽질을 시작했다.
기존 펌웨어를 날려버리고,, (홍콩 판에도 독일 버전 올려도 아무 상관 없다..-_- 대신 국적 불명이 되어버림)
오딘 님을 이용해서,, 새 펌웨어를 올리고,,
CSC 값(설정하면 자동으로 초기화되니, 굳이 일부러 초기화한다고 시간 끌 필요 없다.)과 APN 값 등을 설정해줬다.
독일 버전으로 바꿔버렸음. GSM/WCDMA 자동 선택 옵션 대신 WCDMA만 설정하는게 3g가 더 빠르다 해서 그렇게 했음.
순정 상태. 언어는 독일어로 막 뜬다. 우측 메뉴(언어설정)으로 한국어를 설정해주면 초기화 완료. 그 다음 구글 계정이랑
연동시키면 다운 받았던 앱들을 알아서 다운받아서 일단은 어느 정도 상태를 비슷하게 해준다. 허나, iOS처럼 완벽히
복구.. 해주진 않음. 그거 하려면 루팅하던가 아니면 적당한 백업 앱 쓰던가,, 뭐 그래야 함.
상황봐서 루팅이나 하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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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목이 아프니깐, 평상시랑 완전 다르게, 모든 행동이 조심 조심, 신중 신중,, 평시 같았으면 진짜 되도 않는 조급증에 급하게 승부보고 이랬을텐데, 갑자기 무슨 미지근한.. 인간처럼 변하네. 난, 추진력이 없는 인간은 절대 아닌데 ... -_-
헌데, 사실 한편으로는 사알짝, 귀찮기도 하다.
어제 친구 녀석 생일 때문에 다녀온 노래방 때문에, 목도 살짝 아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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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멀쩡했었지. 음. 괜히 옷 갈아입고 겨 나갔어.
아까 아무 생각 없이 돈 찾았다가 다 썼따.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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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긁적긁적. (0) | 2011/09/05 |
| Today To do list. (0) | 2011/09/05 |
| 팬더라니. (0) | 2011/09/02 |
| 3/4 분기의 끝. (0) | 2011/09/01 |
1. Se535 Cable 수리 or 교환 or 새로 살 것.
2. 림테잎 사서 미니벨로 휠셋 장착.
3. 튜브 교환 받기.
4. i30 전조등 교체.
5. 집, 방 청소.
6. 이발.
7. 유라 머신 사무실에 가져다 주기.
8. 보험료 납부.
9. 책상 정리.
10. 시게이트 하드 리퍼 받기 -_-.
절대 자전거 타지 말고 휴식.
| 로뚱! (3) | 2011/09/10 |
|---|---|
| 긁적긁적. (0) | 2011/09/05 |
| Today To do list. (0) | 2011/09/05 |
| 팬더라니. (0) | 2011/09/02 |
| 3/4 분기의 끝. (0) | 2011/09/01 |
| 일요일 (3) | 2011/08/22 |
+
이제 9월.
뭐하고 살았는지.
올해 역시
한량 덕후로 살다가 끝날 기세.pdf
+
자전거를 안 탔다.
휴식을 위해서 오늘은
아무것도 안 했다.
근데 배가 더 고프다.
그래서 11시가 넘은 지금,
닭을 사먹으러 나간다.
닭이나 시켜야지..
+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
속이 별로 좋지 않아서
집에서 이런 저런 밀린 신문들을 보는데,
이런 저런 말들 속에,
맞는 말들이 참 많았다.
옥석을 가리는 행동만 잘해도,
뭔가 다를텐데.
인생이.
+
결단이 중요해.
촉은 요즘 참 잘 맞는데.
오전에 다 정리할껄.
느낌대로 잘 돌아가는 세상.
그렇다고 너무 느낌. 만 믿어도 안되겠지만 -
+
연구자 김기환 선생의 트윗 멘션을 참고해서
파워미터의 체인링 볼트를 풀었다. 하하. 일전에는 토니치 토크랜치를 써서 조였는데, (9Nm로.. 전문가 김상준 박사님의 멘션에 따라..) 헌데, 내 토니치 토크렌치는 현장에서 쓰던 렌치라서 그런지 몰라도, 2년이 넘어서 그런가.. 0점을 잡아줘야하는 사태 발생.
그래서 그냥 토픽의 디지털 토크 렌치로 작업 시작.
볼트용 락타이트 243 사용. 244가 체결 강도가 더 세다고 하는데.. 뭐 귀찮아서 잘 모르겠다. 하루 정도는 그냥 그대로 놔두라고 하니깐.. 어차피 오늘은 자전거를 탈 생각이 전혀 없으니...
헤헤. 이런 식으로 예비 체결 다 한 다음에, 7.8Nm 기준으로 체결해놨다. 오차율은 약 0.2 Nm 정도.
7.8 - 7.82Nm 정도의 수준에서 토크를 다 줬다. 호호.
그러고 나서 가민 엣지 800 (현재 말썽중. 덕분에 엣지 500을 구입할 것 같음.) 로 칼리브레이션을 해보니깐 -58 엉엉. 눈물난다. ㅜㅜ
나 맨날 -400 ~ -700 정도 나왔는데..
| Today To do list. (0) | 2011/09/05 |
|---|---|
| 팬더라니. (0) | 2011/09/02 |
| 3/4 분기의 끝. (0) | 2011/09/01 |
| 일요일 (3) | 2011/08/22 |
| 지옥 (1) | 2011/08/19 |
| 가을인가. (0) | 2011/08/18 |
+
레그 프레스를 시작으로 다리에 부하를 투하. -_-;
| 팬더라니. (0) | 2011/09/02 |
|---|---|
| 3/4 분기의 끝. (0) | 2011/09/01 |
| 일요일 (3) | 2011/08/22 |
| 지옥 (1) | 2011/08/19 |
| 가을인가. (0) | 2011/08/18 |
| 맥주, 맥주, 맥주, 양꼬치. (0) | 2011/08/12 |
**
집이 너무 너무 더러워서 ...
기환한테 줘야하는 3/4 빕과 일호형꺼 이탈리아 암워머. 그리고 두식형한테 반납해야하는 웅산 시디. -_-
이것 저것 다 정리한다고 정신이 좀 없었다.
그리고 라파 재무조사.
현재 가지고 있는 라파 목록
저지 :
에땁 저지 1, 2 (2장, 사이즈는 다 M)
라잇웨잇저지 흰색, 라임, 파랑 (M 1개, L 2개)
갈리비에르(갈리비에) 저지 (M)
클럽저지 (그린/라임/크림색 조합) (L, 이상하게 난 클럽저지 이쁘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잘 안사모으게 되네.)
컨트리 저지 (프랑스 L, 독일 M, 이태리 L, 영국 M)
라파 콘돌 샤프팀 (M)
클래식 저지 (L, 매우 매우 많이 크다. 예전엔 매우 매우 작고 타이트 했는데.)
주황색 Old 반짚 형태의 저지 (L)
프로팀 저지 흰색 (M, 이건 사이즈가 너무 타이트하다. 살 좀 더 빼고 입어야지.. 사이즈에 대해서 잘 모르고 샀다가 망했음. 하하.)
메리노 저지던가.. 여튼 긴팔 저지(정확한 명칭은 기억 안나고..) 빨강색 1개, 검정색 1개. (각각 L, M)
Rapha + Paul Smith 메리노 저지 (M)
대충 상의 18장. -_- 허나 입고 다니는건 한정되어 있는 듯. 호호..
메리노 베이스 레이어 : 5장,
: 흰색을 풍자한 갈색같은거 1개, 흰색 2장 [다 반팔]
검정 2장, (긴팔]
트랙탑 Red (M)
라파 폴스미스 프린트 티셔츠 : 보라색 1개 (L, 기회 닿으면 나머지 색들도 좀 사봐야지. 이거 퀄러티가 마음에 든다.)
픽스드 숏 셔츠 색상별로 2개 (L, 보라색 형광색)
클래식 소프트쉘 (M)
질렛 - 신형 흰색 M, 구형 블랙 M
: 개인적으로 제일 삽질 많이한 것이 질렛인듯. 사이즈 실패도 많았고, XL도 사보고 L도 사보고 M도 사고..
현재는 소프트쉘 질레를 사고 싶은데, 오일석 이야기에 따르면 좋다는데, 막상 살 기회가 되면 밍기적거리다가 못 산 경우가 제법된다.
용도도 클래식 소프트쉘이랑 겹치는 것 같기도 하고...
윈드(스토아웨이) 자켓 - 핑크 (M) 다른 색상이 하나 있었던 것 같은데, 안보인다. ㅋㅋ
프로팀 빕숏 (L, 신품. 산티니 빕에 밀려서 영구보존中)
클래식 빕숏 (L, 신품, 역시 산티니 빕에 밀려서 영구보존 中)
라파 콘돌 빕숏 (이건 미사용 중고로 사서 L, 현재 잘 애용중..)
3/4 빕숏 (원래 L 3개 였는데, 오늘 기환한테 완전 새거 한 개는 팔기로 결정. L 2개)
크로스 3/4 빕숏 (L, 윤석형한테 미사용 신품으로 구입.)
윈터타이즈 (L)
딮윈터타이즈 (L)
[재무 조사결과 의외로 빕숏도 많이 가지고 있었군.]
투어링 숏 (32")
3/4 숏 (34")
크리테리움 장갑 L 2 조 (하나는 백업용 신품, 하나는 거의 누더기인데.. 요즘들어서 거의 쓰지 않고 있음. )
그랜드투어 글러브 L 1조 (이건 걸레 수준. 그냥 기념품의 역할.)
프로팀 글러브 M 사이즈 1개
윈터 글러브 L 사이즈 1개
레더 타운 글러브 1개 (M, 갈색)
Rapha + Paul Smith 레더 타운 글러브 1개 (M)
모자는 라파캡 1개 밖에 없음. 7-8개 정도 됐던거 같은데.. 주변 사람들한테 그냥 다 뿌렸음. 호호.
근데, 이건 가끔 살까 말까 고민..
http://www.rapha.cc/paul-smith-knitted-hat/
렉워머 2조
암워머 2조 (블랙, 흰색.)
니워머 2조
오버슈즈 (쁘띠 1조.)
에센셜 케이스 2조
그 밖에 물건들은 부모님 집에도 있을테니, 찾아보고 가지고 와서.. 다 적어놔야지.....
난 라파 별로 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보니깐 열라 많구나.
**
보라색도 잘 표현이 되는군.. 최근의 카메라는.
말로는 무슨 말인듯 못할까. 자본주의 4.0이라. 쥐소리로 명명.
대인배 형... 간만에 만나뵈다.
집안 식구들과의 전쟁을 하신 윤석형. ㅋㅋ
고열량 획득 中. 잘 먹었어요. 윤석형.
약 5000만원 아니, 6000만원치의 디지털 백 구성. 핫셀 H4D.
멋지다. 예전처럼 사진에 미친 시절이면 뽐뿌 열라 받았더라만..
미친척. 샀었을꺼야. 허나 지금은 너무 크고 화질도 너무 좋은 전문가용 카메라로만 인식된다.;
크기 참 우렁차다. 모든 구성품이 다 돈 돈 돈..
정말 쨉도 안되는 크기 비교. 윤석형의 xz-100이던가, 그거랑 비교하면 완전히.. -_-;
화질 비교를 위해서 찍어놓은 원단 사진. 허나, 오두막의 포커스 맞은 부분을 감안해도, 비교도 안된다. 역시, 디지털 백이 캡왕짱;
별다방에선 이런 저런 이야기. 저 렌즈 하나가 약 600만원돈에 가깝;; - _-;; 헌데, 별로 큰 돈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예전 라이카를 쓰지 않던 시절이라면 허거거거거거걱' 이었겠지만, 지금은 금전적인 부분이 많이 무뎌졌음;
허나 내 중고 캐논 35/2 에 비해선 거의 20개를 사고도 ㅋㅋㅋ 남 음. ㅋㅋㅋㅋㅋ 제길 ㅋㅋㅋ 출사가서 부셔지면 다른거 쓰지 뭐. 이런 식으로 나가도 됨.
하지만 이 대인배 형은 낼모레부터 고난의 행군을 시작. 네팔행. ㅋ
반도가서 베터리 싹쓸이;; 호호. 난 여기서 초코하임 4개 먹고 저혈당 증상에서 벗어나서. GF-3을 사볼까 하고 매장에 갔으나,
아직은 고민 中. 오두막 팔고 GF-3이나 사볼까.. 실물은 정말 작던데.
집에 오는 길에 허쉬초콜렛 드링크 하나 더 마셨다; 이젠 좀 살것 같다. 저혈당 증상이 오면 신경이 까칠해지는 악성 증상이 있음. 호호.
비내리는데,
자출족.
전일 과도한 양꼬치 및 맥주 흡입으로 인해서 조기 취침, 조기 기상하여 비가 안오는 것 같아 자전거를 타고 남대문으로 향하기로 결정.
보다시피 자전거의 상태는 늘 구리다. 파워암즈의 경우 약 10000km 정도 주행한 것 같은데 (이전 RXR, EPS, Litespeed) 체인링의 상태는 슬슬 교체가 필요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샵에선 아직 안 바꿔도 된다는 이야기.. 흐흠.
스페이서는 약 9mm 정도 올렸고, 스템은 1cm 늘어났다. 결과적으로 피팅은 현재로선 만족 (허나 중 장거리를 타지 않아 정확한 평가는 불가능.)
올여름, 제일 잘 구입한 녀석 중 하나인 지로 장갑. 팬더 무늬..라기보단 간지의 라이더 표시.. 정도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종로 근방 부터 비왔다. 님희... 비를 맞으면서 맥도날드에 맥모닝 세트를 공급하러 투입.
시청 근방의 맥도날드 2군데를 갔는데, 한 곳에선 외국인 고객을 맞이하여 쩔쩔.. 매는 아르바이트 덕분에 약 10분 허비, 결국 옆에 있는 무교동 점으로 갔다..
나름 각도에 따라서 과도한 낙차로 보이는 내 자전거.. 헤헤.
남대문에 도착하니 김기환 님께 온 소포 등장. 파워미터님이 보존되어 있었는데, 낙엽도 있고.. 뭐 그랬다.
아니 소포 박스에 소포 내용물 이외에... 먼지가 왜 이리 많은지 이유를 알 수 없었음. ㅎㅎ
여튼 상준형 감사.. ㅎㅎ
파워미터를 확인하는 차도남.
여러일만에 사진기로서의 역할을 하게된, 'X100..'
현재 우노를 최장수로 타고 있는 1人 중 하나인 숯성호..
나오니깐 비가 주륵주륵. 피아졸라 시디 반납 겸 (약 3달 4달 정도 빌린 듯..) 호인 양베르 선생님께 방문.
양선생님, 미국제 제품의 만듦새에 대해서 불만. 'bb의 구름성' 또한 불만..
기본적으로 아이스에스프레소 만큼의 퀄러티를 뽑아주는 제품이 세상에 없다는게 분노스럽다. 호호.
성대형 말씀대로, 시골 사우스 다코타..에서 만들어진 이 녀석.. 뭔가 좀 구린 것 같기도 하고. 원래 Made In Spain 아니었나.. 로터.. 엉엉.
메뉴얼 정독중인 윤석형.
비맞고 있는 자전차.. TDF 출전하면 될 듯.
시내 근방은 인도만 타고 다니면서 속도도 16-17km 내외로 느릿 느릿 이동하니 의외로, 진흙탕물이 별로 묻지 않았다. 대학로 근방을 가다가, 이어폰 샵에 들러서 오픈형 (한강 라이딩 정도에서 쓸만한..) 이어폰을 구입을 했다. SE535나 Er4p, E5C 같은 내가 가지고 있는 녀석들은 다 커널형이다보니, 한강에서 조차 쓰기가 위험스러워서...
크레신의 도끼 IV 던가 VI 던가.. 여튼 도끼를 샀고, 계산 다 마치고 났더니, 1.3만원짜리 이어폰 염가 판매하는게 있길래 소리 좀 들어보고선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추가로 3개 더 구입.. 하나는 두식형 주고.. 하나는 재익형(헌데 귀에 안 맞아서..) ->기환이 주고.. 하나는 내가 쓰기로 했음.
로터 BB의 무게는 93g. 기존에 찍어둔 파워미터의 무게는 약 757g + 93g = 840g 정도고, 기존의 파워암즈의 경우 약 582g 이었으니 (bb 포함) 268g 정도 증량이 되어버렸다. 내 자전거가 대충 6.8kg 정도였으니깐 (가민포함) 지금은 7kg 이 넘는 우량아가 되어버렸음.. 브레이크를 슈렉에서 Zero G로 바꾸면 약 100g 정도 빠질 것 ... 이지만, 여튼, 여기서 Zipp 303 을 끼면 6.8kg 정도가 될 듯. UCI 규정을 겨우 맞출 수 있는 무게.. 호호.
그리고선 배 고파서 일단 불백집. 여기서 잽싸게 파워미터 턱을 쏴버렸다. 호호호호.. 4만원 언더의 비용으로 세이브. 더 비싼것을 먹었어도 냈겠지만... 후후후...
여튼 이제 장착 완료.. 후후.. 트레이닝을 어떻게 해야하나..? 라고 생각하나, 사실 지금 이거 데이터도 어떻게 불러와야하는지 전혀 감이 안 잡히고 모르겠다... -_-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증언하고 있는 2명..
일본 번호판을 달고 성북동으로 가던 트레일러를 목격. 이건 뭐지;
지수가 준 헬로키티 캔디. 집에 오면서 계속 먹어댔다. 호호.
| ** (0) | 2011/08/14 |
|---|---|
| 일요일 (0) | 2011/08/14 |
| Quarq Cinqo Saturn Powermeter, 2011.08.13 (4) | 2011/08/13 |
| 목요일. (2) | 2011/08/12 |
| 8.8. 2011 (4) | 2011/08/09 |
| Black Monday - Triple black dayz? (0) | 2011/08/08 |
| 맥주, 맥주, 맥주, 양꼬치. (0) | 2011/08/12 |
|---|---|
| 질투 (0) | 2011/08/12 |
| 잡담잡담. (4) | 2011/08/11 |
| 思 (0) | 2011/08/10 |
| 日曜日. (5) | 2011/08/07 |
| 누가 iOS가 무적이라는거야! (2) | 2011/08/03 |
파워미터 박스 상태.
BB와 투포 테잎을 배달해줬음.
티셔츠가 맞지 않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중.
(경제적) 미 제국의 좆망..에 대해서 토론중.
김 베이비. 항상 웃는 주걱턱.
마음이 급한 김선생.. 일단은 '일반 바지에 SIDI.... '
주차장을 역주행.. 지하 5층에 차는 없었음.. (우리 아파트는 그나마 지하 2층까지 밖에 없어서.. 다행인 듯.)
로터 큐링을 한참이나 살펴보시는 강변 사장님.. ㅎㅎ
변속 시점에 대한 '이야기 中.'
여튼, 추진력의 대명사 김기환. 멀쩡한 복장으로 샵에 등장..
조립 토크를 확인 中.
피나렐로 도그마 Giro'd Italia Ver.
청소하기 힘든 곳이라는 반증...
BB 빼는 법 다들 모름. 반대 방향으로 열라 힘주면서 돌려대는 중..
헷깔려서...
이리저리 용을 써보지만...
손만 백인손.. -_-; (김기환)
우여곡절 끝에 빼선, 로터 BB 및 자석 장착.
9시 방향에 설치. (내 아콘도 저렇게 설치하면 될 듯.)
정성스럽게 구리스 칠.
크랭크 장착 완료. O링 때문에 다시 한번 뺐다가 재장착.
변속 타이밍에 대한 시범 도중, 잘못된 변속 타이밍에 대한 강좌중.. 이 시점에서는 체인썩..이 날 가능성이 많음.
타임과 로터 파워미터는 잘 어울리는 듯. 아콘이랑도 잘 어울리길 빌어본다. ㅋ
진짜 완전체.
김기환's 순간 (3s) w.. 1070.. 1 Horse Power. -_-
20분 파워를 알아내서 나중에 분원리 정도에서 김선생을 따고 도망갈 계획을 치밀히 세워봐야겠다. ㅋㅋ
저녁은 거하게 프라이팬. 이후 커피 타임. (난 커피 한잔 오렌지 쥬스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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