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규모, 인력, 경력, 고객사 수와 실적을 먼저 설명했습니다.

B2B · LABOR & HR SERVICE
노무법인 도원
고객 중심 마케팅
회사 소개를 늘리는 대신 고객이 노무사를 찾는 순간과 선택 기준을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를 메시지, 콘텐츠, 랜딩페이지, 기업 제안에 반영했습니다.
- 작업 기간
- 2026.03~진행 중
- 담당 범위
- 조사 · 기획 · 제작 · 광고
- 목표
- 광고와 검색 유입을 상담으로 연결
- 활동
- 조사 · 콘텐츠 · 랜딩 · 제안 · 광고 운영
- 결과
- 문의 26건 · 유효 리드 19건
관련 작업물
채널은 있었지만 문의로 이어지는 이유가 약했습니다.
네이버·구글 광고, 블로그, 홈페이지, 유튜브와 SNS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채널을 하나 더 만드는 것보다 기존 광고와 콘텐츠가 왜 상담으로 이어지지 않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고객의 현재 상황과 도원이 맡을 일이 앞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객이 노무사를 찾는 순간과 선택 기준을 조사했습니다.
채널톡 상담요약 수천 건, 실무자 카페의 자문·급여 아웃소싱 요청글 약 100건, 건설업과 산재 관련 질문을 검토했습니다. 사건 대응과 정기 신고·자문 수요를 나눠 제안할 근거를 만들었습니다.
| 고객 상황 | 도움이 필요한 순간 | 마케팅 판단 |
|---|---|---|
| 사건이 생긴 기업 | 노동청 연락, 공문·소명 요청, 괴롭힘 신고 | 제도 소개보다 지금 할 일을 먼저 제시 |
| 건설업 사업주·실무자 | 보험료·일용직·현장별 신고 업무 | 신고 시기와 반복 업무를 별도 수요로 운영 |
| 기존 자문사를 둔 기업 | 답변이 느리거나 실제 도움을 받지 못할 때 | 응답 방식·업무 범위·업종 이해도 제시 |
| 산재 재해자 | 자료 보완이나 불승인으로 진행이 막혔을 때 | 현재 단계의 질문과 유사 경험을 중심으로 상담 연결 |
기업은 회사 조건과 필요한 업무를 먼저 적고 견적을 비교했습니다.
HR Professional[인사쟁이]가 보는 실무카페네이버 카페 · 2일 전
실제 요청 01
서울 사무소와 제조 현장을 나눠 운영하는 기업이 인사노무 업무를 맡길 곳을 찾았습니다.
HR Professional[인사쟁이]가 보는 실무카페네이버 카페 · 2026.05.26.
실제 요청 02
근로계약서부터 법률 자문과 급여 아웃소싱까지 필요한 업무를 구분해 견적을 요청했습니다.
HR Professional[인사쟁이]가 보는 실무카페네이버 카페 · 1주 전
실제 요청 03
정기 정보 제공과 노무 이슈 대응을 포함한 자문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을 요청했습니다.
공통 패턴회사 규모·업종·직원 수를 밝힌 뒤 필요한 업무와 자문 범위를 비교했습니다.
- 유사 사례를 먼저 제시
- 상담 주체와 응답 방식을 공개
- 도원이 맡을 업무를 구체화
공개 검색 결과 3건에서 게시처·게시 시점과 핵심 문장을 함께 남겼습니다. 개인 연락처가 포함된 영역은 제외했습니다.
문의가 들어온 3가지 접점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구글 SEO 최적화, 개별 랜딩 페이지를 고객 상황과 다음 행동이 먼저 보이도록 정비했습니다. 추상적인 설명 대신 공개된 화면으로 변경 전후와 문의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회사 소개와 통합 검색 중심 화면을 기업·근로자별 서비스 선택 화면으로 바꿨습니다.


구글 SEO 최적화
검색 질문에 바로 답하고 담당자와 상담 장면을 함께 보여주도록 콘텐츠와 검색 구조를 정비했습니다.

개별 랜딩 페이지
산재처럼 상담 목적이 분명한 고객에게 필요한 질문과 상담 버튼을 한 페이지에 배치했습니다.

3가지 접점이 문의와 유효 리드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GA4 세션과 채널톡 상담 로그를 연결해 채널별 방문, 문의와 유효 리드를 한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채널 유입부터 유효 리드까지
- 01 · 방문4,692세션
GA4 소스·매체
- 02 · 문의26건
채널톡 신규 상담
- 03 · 유효 리드19건
근로자 15 · 기업 4
진행 중인 월의 중간 집계입니다. 지난달 전체 수치와 직접 비교하지 않고 채널별 문의와 유효 리드의 흐름을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했습니다.
사람과 현장을 앞에 세워 도원을 믿을 근거를 만들었습니다.
회사 소개 문구를 늘리는 대신 누가 상담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보여줬습니다. 공인노무사와 실무자의 얼굴, 함께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 고객을 만나는 현장을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도원의 사람과 현장을
콘텐츠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만들어낸 이미지가 아니라 공개된 구성원과 업무 현장을 사용했습니다.

누가 상담하는지
먼저 보여줬습니다.
공인노무사와 실무자가 함께 일하는 조직의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고객은 상담을 맡을 사람과 조직의 규모를 첫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원 구성원 보기 ↗
한 사람이 답하지 않았습니다.
담당 노무사와 실무자가 자료를 함께 검토하고 대응 방향을 정하는 장면을 보여줬습니다.
업무 방식 보기 ↗
고객을 만난 기록을 남겼습니다.
협회 학술대회와 세미나 현장을 게시해 어떤 고객과 어디에서 만나는지 보여줬습니다.
현장 기록 보기 ↗콘텐츠 기준‘잘한다’는 설명보다 실제 담당자, 일하는 과정, 고객을 만난 기록을 먼저 보여줬습니다.
게시글과 광고에서 들어온 문의를 마케팅 리드로 측정했습니다.
게시글 수, 조회수, 문의 수를 한 화면에서 비교했습니다. 문의 1건당 광고비와 전환율도 함께 확인해 다음 운영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마케팅 리드 성과 대시보드
고객 조사에서 리드 측정까지 5단계로 운영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수집하고, 고객 상황에 맞는 메시지와 접점을 설계했습니다. 제작한 콘텐츠와 상담 동선은 문의 수, 전환율과 비용으로 확인했습니다.
- 질문을 모았습니다. 상담요약과 공개 요청글에서 고객 상황을 구분했습니다.
- 문의 경로를 정비했습니다. 홈페이지, 구글 SEO, 개별 랜딩 페이지를 연결했습니다.
- 신뢰 근거를 보여줬습니다. 담당자, 업무 과정, 고객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 마케팅 리드를 모았습니다. 게시글과 광고에서 들어온 문의를 구분했습니다.
- 성과를 측정했습니다. 방문, 문의, 유효 리드와 채널별 비용을 확인했습니다.
